[충청뉴스큐] 청주시환경관리본부 하수처리과는 청주하수처리장이 민간위탁 운영됨에 따라 하수처리기술 이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4일 오전 8시부터 하수처리장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12월 정례조회 및 하수처리기술연찬회에서 2019월1월1일부터 청주하수처리장의 운영이 민간으로 위탁됨에 따라, 청주시가 보유하고 있는 ISO14001 하수처리기술을 위탁운영사에 잘 이전 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또 위탁운영에 따른 팀별 일정안내 및 업무처리와 2019. 예산편성에 따른 의회심사자료 준비, 청렴관련 현안사항, 한파 등 재난대비 현장관리 및 안전사고예방 등 공직자 기강확립, 주요기반시설 관리 등 비상대비 태세와 보안관리 강화 등에 따른 교육을 실시했다.
송희삼 하수처리과장은 “하수처리비용이 증가하게 되면 그 모든 부담이 시민에게 돌아가게 됨에 따라, 수처리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기술이전 및 비용절약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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