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경기도 의료산업 분야 기업 맞춤형 멘토링’ 사업 참가기업을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산업 분야 기업의 제품 및 기술 개발에 필요한 전문가 자문을 위해 의료인, 투자자, 인허가 전문가, 변리사 등과 맞춤형 멘토링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의료산업 분야 멘토링을 희망하는 기업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 소재 기업이거나 비소재 기업이라도 연구소가 도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기업의 개발 제품 적절성, 기술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6월 중 10개 내외로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기업들은 기업당 맞춤형 멘토링 기회뿐만 아니라 심포지엄, 아이디어 포럼, 연구세미나 등 사업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영성 경기도 보건의료과장은 “의료산업 분야 기업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통해 의료 생태계 주체들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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