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이장들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동해시 일원에서 민간위탁교육을 받았다.
군은 2005년부터 11회째 주민만족 행정과 21C 지역 발전을 위한 이장 역할 확립, 리더십 향상과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민간위탁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각 읍면 201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21세기 지역발전을 위한 이장의 임무와 역할 등을 재조명하고 화합을 다졌다.
입소에서 퇴소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개발훈련원에서 주관해 내실을 다졌다.
교육은 ‘영동군 이장단 무지개 행복충전’, ‘영동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리더쉽’이의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이 이어졌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주민화합을 이끌며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도 교육장을 찾아 인구감소와 지역현안문제 등을 함께 고민하며 군정비전과 혁신방안을 공유했다.
군은 이번 교육이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이장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긍심 고취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각 마을 이장들과 힘을 합쳐, 단결된 힘으로 영동군의 정책목표인‘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