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체육회는 4월 30일 체육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부 받은 쌀 470㎏을 지난 18일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경선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이웃들에게 쌀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관내 복지시설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쌀을 전달하신 양성면체육회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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