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합정동 소재 ‘OneBean손두부’가 착한 나눔가게에 동참해 지난 26일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평동 착한 ‘나눔가게’는 어려운 이웃에게 주기적으로 밑반찬, 식사, 식료품 등을 가구별로 맞춤형으로 연계·후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그동안 음식점과 유통업이 참여해 현재 5호점까지 선정했다.
‘OneBean손두부’는 착한 ‘나눔가게’ 6호점으로 월10만원 상당의 순두부와 도토리묵을 어려운 이웃에게 주기적으로 기탁하기로 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OneBean손두부’ 대표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취약계층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범규 위원장은 “2020년부터 추진하는 ‘나눔가게’사업으로 인해, 민관협력 사업들이 더 번창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나눔가게 덕분에 어려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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