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 대공연장과 로비에서 토요문화교실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3개월 동안 인천 관내 유,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성 표현과 협동심을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강좌를 운영하여, 문화교실 수강생 작품발표회에는 34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대공연장에서 난타, 발레, 방송댄스, 실용음악밴드, 합창단 등 총 11개 강좌의 공연발표회를 운영하고, 로비와 각 실에서는 캘리그라피, 미술, 도예, 클레이 등 9개 강좌의 작품전시 및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다양한 연령대 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잠재된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더 나은 무대경험과 전시경험을 제공하여 창의적인 자아표현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