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한 내리 대학인마을 야간 안전 순찰을 실시했다.
밤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야간 순찰은 중앙대학교 후문 입구에 위치한 내리 지구대를 출발해 대학6길을 거쳐 청용오피스텔, 남용아파트, 25호 공원을 지나 다시 내리지구대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순찰은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 정기 방범활동의 일환으로 대덕면사무소와 내리파출소, 안성경찰서 등과 함께 추진해, 안성에서 치안이 가장 취약한 지역의 하나인 내리지역 안전을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방범활동과 함께 방범대원들의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내리 지역을 만들어 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내리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어 주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내리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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