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지역 서점을 알리고 지역독서문화 생태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지역서점 활성화 추진 프로그램은 작가이자 동네 책방 지기가 진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하부르타’ 강좌와 관내 지역서점에서 선정한 추천도서를 구입해 ‘책방픽 휴앤북’ 코너에 전시해 지역 서점을 홍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남 관장은 “동네 책방의 공간 및 마을활동가를 활용한 지역 서점 활성화로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활동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서점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관내 서점인 인천문고에서 진행되는 ‘그림책 하브루타’ 는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7월 1일 ~ 8월 5일까지 매주 총 6차시로 진행되며 ‘책방픽 휴앤북’ 은 12월까지 매월 도서관 내 휴앤북코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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