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267회 안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0회계연도 추진사업 성과에 대한 결산종합심사를 실시했다.
예결특위는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0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면밀한 심사 후 원안대로 심의 가결했다.
또한 심사과정에서 내실 있는 성과보고서 작성 등 7건의 개선사항을 시정요구서로 채택했고 모든 예산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집행해 예산편성의 목적과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완기 위원장은 “결산 종합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시정해 향후 재정운용 및 각종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불용액을 최소화해 안양시 발전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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