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 연수주공1단지경로당은 12일 김장 김치 70kg을 후원한 유재하 연수동통장협의회장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정성 가득한 떡국을 끓여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2007년부터 통장을 맡아온 유재하 회장은 10년 전 부터 매년 경로당에 김치를 후원하고 계절마다 식사를 대접하는 등 노인들을 내 부모처럼 모시며 효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배화자 연수주공1단지 경로당회장은 “해마다 김장김치를 담가 경로당에 후원해준 통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그동안 받은 고마움을 감사패로 다 표현할 순 없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편안하고 행복한 경로당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하 회장은 지난 7일 2019희망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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