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달 30일 양성면사무소 주차장에서 ‘2021년 양성면 새마을 하계 방역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 회원 및 지역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해충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예방해 쾌적하고 전염병 없는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마을지도자회는 오는 10월까지 하계방역을 실시하며 35개 마을의 하수구, 하천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수요일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민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주민들이 해충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부탁한다”며 “방역 기간동안 단 한 건의 사건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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