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현장탐방, 체험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김시열 작가를 초빙해 ‘인천에서 중국을 만나다-인천 속 중국 역사 여행’이라는 주제로 인천 속중국 역사를 집중 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인천 중구에 위치한 한중문화관과 인천 화교역사관 탐방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인천의 역사와 중국사를 연계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인천지역에 대한 역사를 알고 지역공동체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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