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학생낭독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교로 찾아가는 낭독극 ‘낭랑그림책’을 운영한다.
‘낭랑 그림책’ 프로그램은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자신의 그림책 소개, 음악과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낭독극 공연, 학생참여형 낭독 활동 등으로 진행하며 학생들이 책을 듣고 체험하도록 하는 독서문화 활동이다.
2021 인천학생낭독학교 ‘낭랑 그림책’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50개교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2학기에는 ‘인천낭독축제’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낭독을 하고 낭독공연 발표를 통해 책을 보고 듣고 느끼며 낭독문화를 누리도록 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낭독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하고 작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문화를 누리며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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