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 과학수업과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비해 ‘AI활용 과학수업의 실제’ 연수를 지난 5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머신러닝을 통해 암석, 꽃, 나무 등 분류하기, 구글렌즈로 학교 주변과 공원의 동·식물을 탐구하는 생태지도 만들기, 인공지능 웹툰으로 생태환경만화 제작하기, 오토드로우로 환경포스터 그리기, 구글 뮤직랩으로 과학송 만들기 등 수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앱을 배우고 직접 제작해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가한 오오영 수석교사는 “인공지능 과학수업 연수를 듣고 직접 수업에 적용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변화하는 융·복합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의 개념을 활용해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주도력을 함양할 수 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후반기 인공지능 앱을 활용한 진로캠프, 생태환경 가족캠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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