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자료의 효율적 관리와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보유 장서 21만여 권에 대한 장서 점검 및 도서 소독을 한다.
화도진도서관 일반자료실은 장서 점검을 통해 도서 상태 및 소장 유무를 파악해 양질의 자료 상태 유지와 이용자의 자료이용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자료실의 서가 청소 및 도서 소독을 해 쾌적한 자료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신호 관장은 “도서 소독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도서관 이용 불안을 해소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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