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부터 7월 9일까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학급에 소속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매년 관내 특수교육지원센터로 방문해 실시하던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각 학교 특수학급으로 찾아가는 진로직업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했다.
이번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생활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해 유치원 8개원은 쿠킹 클래스, 초등학교 35학급은 과학실험교실, 중학교 21학급은 디저트 페어링으로 편성했으며 초·중등 공통 프로그램으로 50학급은 언플러그드 코딩을 실시해 학생들이 어려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시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이번 찾아가는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아가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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