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하는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강원도 및 18개 시·군에서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2,728개소를 대상으로 봄철 해빙기를 맞아 우선 점검과 응급조치를 완료 그 외 인위적 산지개발지, 벌채지, 산사태피해 복구지 등 482개소를 특별 점검해 산사태피해 최소화를 위한 응급복구 등 예방조치를 실시 금년도에는 산사태 예방 및 2020년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총 285억원을 투입 사방댐·계류보전·산림유역관리 등 사방시설 신규설치와 사방댐 준설 등 사방시설 유지·관리사업을 추진 2020년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피해 7.46ha, 임도피해 1.53km를 복구 완료 앞으로도,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원을 활용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거주민 대피안내와 대피장소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복진 녹색국장은,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등 산림재해에 대비해 수시 점검과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기상여건에 따라 산사태 경보 적기발령과 주민홍보에 주력하고 수시 산사태취약지역 점검·관리에 철저를 기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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