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는 8월 9일부터 다누리 [만화+보드방]과 [별채]를 대여하는 여름 도심 피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8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이며 이용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주말은 운영하지 않는다.
가족 단위로 하루에 2가족을 접수 받아 가족 간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활동 공간이 좁아지고 집안에 갇혀버린 가족들을 위해 원거리 유명 피서지를 대신해 도심 속 독서와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다누리 관계자는 “코로나 때문에 피서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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