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청년정책 소통창구로 활동하고 있는 "2018년 인천청년네트워크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활동보고회는 “우리가 함께하면 인천이 빛난다”라는 주제로 지난 15일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개최하였으며, 인천청년 네트워크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했다.
2018년 4월 네트워크 발족한 인천청년네트워크는 한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4개의 분과위원회 별로 그간 분과회의 활동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분과위원회 보고내용을 살펴보면 청년정책 홍보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운영, 면접복장 대여 서비스 확대시행 방안, 청년문화공간, 청년대상 보편적 복지차원의 생활안정수당 지급 건의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2019년 인천시 청년정책에 대한 브리핑과 청년 당사자 및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0월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 "인천 청년정책 제안 공모전"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천청년네트워크는 2018년 4월 공개모집으로 30명을 선발하여 지난 5월부터 전체회의 및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간 청년정책 토론회 및 워크숍 1회, 전체회의 2회, 4개의 분과위원회의 회의는 총 29회 실시하였으며, 분야별 청년을 위한 정책에 대한 토의와 정책제안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길교숙 청년정첵과장은 “이번 활동보고회에서 나온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19년 인천시 청년정책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관련 사업에 대해서 청년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의견청취를 통해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도록 협치를 통해 청년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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