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사무소는 지난 12~13일 청렴문화 확산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렴머그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죽면사무소 직원들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참여해 함께 청렴머그컵을 만들며 청렴문화를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사무실에서 청렴머그컵을 사용함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삼죽면을 만드는데 직원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청렴머그컵 만들기 행사를 통해 청렴한 생활에 각오를 다지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직원과 지킴이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한 청렴머그컵은 가마에서 구어 완성한 후 삼죽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환경 사랑 및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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