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전라북도 학생들과 교육관계자들에게 글로벌 인재육성 방안에 대한 정보 제공의 일환으로 강사 초청 글로벌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도전’이란 주제로 많은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타일러 조지프 라시를 강사로 초청해 도내 학생 및 도민들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될 이 토크콘서트는 오는 8월 16일 오후 5시 JTV전주방송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 예정이며 강사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학생들과 질의응답도 있다.
김학권 전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우 힘든 학교 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글로벌 토크 콘서트를 마련했으며 금번 강연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미래인재육성 방안 구축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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