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2일 안중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단속에는 안중출장소, 안중읍 단체장, 안중읍 상인회, 식약처, 외식업지부, 평택경찰서 등 30여명이 참석해 6개조를 편성해 안중읍 일대 노래연습장, 휴게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등을 집중점검을 실시했고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민 예방수칙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한승도 안중출장소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설을 방문하는 이용자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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