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 대학로 등 2,706개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도로정비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도로 이용에 불편이 없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도로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 시설물 정비를 일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정비를 위해 8개반 32명의 인력 및 자체 보유트럭 6대, 굴삭기 2대 등의 장비와 단가보수를 통한 포트홀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도로 표지 정비 등을 실시하고 더불어 깨끗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 인도변 가로환경정비 또한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로 유지 관리를 위해 도로 상태에 대한 순찰 및 도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강화해 도로 이용 불편해소 및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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