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생태를 주제로 ‘인문학 릴레이’ 강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인문학 릴레이’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이 살아 숨 쉬는 풍토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강의 주제는 ‘풍요의 함정: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덜 소비하고 더 나누는 삶’으로 ‘착한 소비는 없다’,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등을 저술한 최원형 작가를 초빙해 10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한다.
총 4회차 강의로 세부 내용은 ‘우리 이웃들은 잘 지내고 있나요?’, ‘우리의 소비가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 1’, ‘우리의 소비가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 2’, ‘결국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로 이뤄진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