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에 기업과 단체로부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은파요양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92포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은파요양병원은 지난 2019년 개원 이래 시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경태 원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 나눔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도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 참석한 김대호 지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과 성금·품을 전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군산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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