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개설한 ‘생생직업 체험교실’하반기 과정이 호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 직업체험은 지난 4일 물리학자와 패션디자이너 체험을 시작으로 곤충연구가 조향사 과학수사대 신약개발연구원 건축설계사의료보건관련직업 법조인 유전자감식연구원 쇼콜라티에 등 11개 과정이 진행된다.
10월에 운영되는 체험교실의 예약은 오는 27일 10시부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3시, 2회차씩 운영되며 회차 당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수송동 맘껏광장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산시 아동청소년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아동들이 여러 가지 직업 체험을 통해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미래를 꿈꾸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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