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5년까지 교육과정 홍보.자문, 교육생에 대한 취업정보 제공.취업알선 등을 지원한다.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는 향후 5년간 총 1만 명의 청년에게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갑 장관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교육훈련은 기술력과 인프라를 갖춘 기업이 주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할 때 더 큰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업무협약이 기업이 보다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민관 협력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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