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겪고있는 부모와 아이를 위해 그림책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서원예치료 프로그램 ‘그림책과 함께하는 힐링원예’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90분간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송희정 강사의 지도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가족정원, 하트꽃꽃이, 강점나무, 희망텃밭정원 등 다양한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공정자 안성시 도서관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온 가족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식물을 통해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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