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인천 남구 숭의동 일원에서 복지 사각 지대의 영세 가정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은 ‘인천교육의 다른 이름은 나눔’이라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도성훈 교육감이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에 이어 직원들이 연말연시 봉사 활동을 이어 가는 행사이다.
이날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우리가 배달한 연탄으로 소외된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보람차고 기분이 좋았으며‘인천교육의 다른 이름이 나눔’이라는 것에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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