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21 초등 교내형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관내 희망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9일 ‘성장의 날’을 운영했다.
초등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공동연구 실천을 목적으로 동부 관내 36개 초등학교에서 171팀이 조직되어 교과형, 학년형, 주제형 등의 형태로 운영된다.
공동체는 ‘만남의 날’, ‘성장의 날’, ‘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장의 날’은 사람과교육연구소 치유성장소장인 서준호 선생이 ‘교사를 지키고 학생을 바꾸는 교사의 자존감’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관계 속에서 하락하고 있는 교사의 자존감 회복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위로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안영화 과장은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상상 속의 미래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일상이 되도록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의 상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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