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인재개발원(치안감 이명교)은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1,929개 정부기관(54개 중앙관서)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김부겸 국무총리가 참석한 제1회 조달의 날 행사에 기획재정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는 조달청에서 국가물품의 효율적이고 적정한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05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물품관리, 물품활용, 재정절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기관과 공무원에게 포상을 실시하는데 경찰인재개발원이 기획재정부 장관 기관 표창을, 경찰인재개발원 정보화장비계 이의정 경사가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경찰 직무전문 교육기관인 경찰인재개발원은 53만평의 부지에 강의동·생활관 등 16개 시설물과 250여품의 공공 물품을 개방하여 공동 활용 확산에 기여 하였고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생활치료센터로 운영, 의료진 및 치료중인 환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지원 및 치료에 필요한 보유 물품(2,500여점)을 최대한으로 공유 활용하여 국가적 재난극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다.
이명교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기관을 대표하여“앞으로도 경찰인재개발원이 보유한 시설물과 물품 등을 국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체계화하여 공유경제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찰인재개발원에 입소중인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와 정부합동지원단, 의료진이 치료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찰인재개발원은 현재 567명의 코로나19 환자와 99명의 정부합동지원단·의료진이 입소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