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상은 충남 천안시가 받는다. 충남 천안시는 피파 20세 월드컵 코리아 등 다양한 국제대회를 개최해 스포츠산업 진흥에 기여했다. 또한 종합운동장 미개발부지에 106개의 체육시설, 북부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기반 시설을 구축했다. 최우수상은 스포츠 기업 창업 지원에 힘쓴 대구테크노파크가, 우수상은 스크린 배드민턴을 개발한 ㈜티엘인더스트리가 수상한다.
또한 우수 프로스포츠단에는 실내 다목적 시설 설치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교류에 힘쓴 부산 아이파크가,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총 100여 개를 조성한 경기 안산시가 선정됐다.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 지원에 힘쓴 경희대학교 이정학 교수는 공로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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