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9월 30일 최종 선정되어 국비 33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주민의 편익을 증진하는 보육·의료·복지·교육·문화·체육시설 등 2개 이상의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에 착공해 2024년 준공예정으로 추진되는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5,443㎡ 규모로 주민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조성 예정으로 주차난 해소 및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대응이 성과를 거뒀다”며 “생활편의시설을 늘려 지역주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