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가 70%를 넘으며 11월부터 시작되는 위드코로나의 조건을 달성했다.
군산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25일 오전 8시 기준 70.29%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산은 지난 3월 16일 1차, 2차는 4월 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왔다.
이날까지 군산시 전체인구 기준 265,565명 중 210,755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186,66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특히 접종대상자대비 접종현황은 1차 210,755, 완료 186,662로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접종완료자의 대상 별로는 1분기 대상 6,377명, 2분기 대상 70,905명, 3분기 대상 80,334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기타 27,875명과 관외접종자 1,171명을 포함해 186,662명이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정부의 지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시작될 위드코로나의 기준을 갖추게 됐다”며 “하지만 최근 학생들에게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 등을 꼭 지켜주시고 4분기 백신 접종 예약을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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