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철 전남도의원의 전복사랑은 끝이 없다.
전남도의회에서 전복도의원이라고 불릴만큼 전복 홍보와 특히 전남도교육청을 상대로 전복을 학교 급식으로 채택해줄 것을 3번의 도교육행정질문과 예결위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건의 하고 있다.
이철의원의 도정질문과 예결위 회의록을 살펴보면 2018년 9월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기붕 부교육감을 상대로 “전복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이 귀향,귀어를 했다.
전복이 지금 완도만 생산되는게 아니라 해남,진도,신안,고흥까지 생산되어서 전복이 과잉 생산되고 있는데 부교육감님 전복을 학교급식에 채택할 의향이 있느냐”고 질의 했다.
이부교육감은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저희 교육감님도 아마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 급식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년4월5일 도교육행정질문에서 장석웅 교육감을 상대로 “교육감님,전복을 학교급신으로 채택할 의향이 있습니까?지금 전복은 완도뿐만이 아니라 고흥,신안,진도,해남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다”고 질문했다.
장석웅교육감은 “전복을 학교 급식에 활용하는 문제에 대해서 저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학생 1식당 평균단가가 2,260원이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전복은 비싸지 않습니까?그래서 상시적으로 전복을 급식에 사용할 수는 없고요.삼계탕 메뉴때라든지 즉 특별식때 전복을 사용할수 있도록 그렇게 최대한 노력을 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이철의원은 “특별식때 그렇게해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 학생수가 몇 명입니까?”고 했으며 “존경하는 장석웅 교육감님과 김영록 지사님이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셔서 전복을 학교 급식으로 채택해서 섬에서 전복을 양식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 들이 전남을 떠나지 않고 고향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건의 했다.
이의원은 이후에도 2019년9월26일 도교육행정질문, 2020년10월16일 도교육행정질문과 예결위에서 계속적으로 전복학교 급식채택현황과 필요성에 대해서 질문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