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 7일까지 전시 서비스 강화와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전시안내·교육 보조강사 인력 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전시안내, 전시교육 강사로 총 50명 내외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전시, 미술, 도자기 등 관련 학과 재학생, 졸업생 또는 업무 유경험자다.
신청 방법은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서류전형 적격심사와 2차 대면심사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1일 전시안내·교육 인력 풀에 등록돼 내년 4월 30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전시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슨트 역할을 담당한다.
월 8일 이내, 1일 5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될 예정이며 재단 내부지침에 따른 강사료가 지급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모집을 통해 경기도자미술관 전시 투어 프로그램을 시니어, 성인, 어린이, 유아 등을 대상으로 세분화함으로써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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