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청주변 자영업자 돕기 나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려

양경희 기자

2021-10-28 10:09:36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구내식당을 휴무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청 주변 자영업자들을 위해 11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에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이응길 시 총무과장은 “시청에 근무하는 직원이 2,200여명으로 구내식당 휴무 시 주변 음식점 등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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