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1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평생교육시설 방문기관으로 선정돼 관계자 및 해외 참가자 40여명이 학습관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사전 사물놀이 공연 등 전통악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평생학습관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시설을 살펴봤다.
이어 떡제조 기능사 수업을 참관하고 우리 전통떡을 시식하는 등 체험 시간도 가졌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관계자는 “ICLC 연계 행사 참여를 통해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콘텐츠의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인천평생학습 대표 기관으로서의 우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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