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STEAM교육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을 각각 선정하고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 멘토까지 총 440여명이 영어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초등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가 친절하게 학생들의 의견을 끌어내고 수용해 많은 학생들이 아이디어 생성 및 코딩활동에 흥미를 나타내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젊은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며 세계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꾸준한 성장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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