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어린이열람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음시설과 방송장비, 오디오 시스템, 조명 등을 갖춘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유튜브 동영상 등 디지털컨텐츠 제작과 온라인 강의 운영 및 참여가 가능한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는 도서관의 온라인 강의 운영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소통, 창의, 협력의 공유공간이 될 전망이다.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는 12월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신청을 받아 시민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단순히 소비의 공간이 아닌 창작과 협업, 소통의 공간으로 잘 활용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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