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지난 11월 28일부터 5일까지 도청 소속 106개 부서를 대상으로 하반기 근무환경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본청 7개, 외청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토지정보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근무환경평가는 2011년부터 일하는 방식 개선의 일환으로 충북도청 내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왔다. 평가항목은 사무환경개선, 청결 및 정리 상태, 개인컵 사용 여부 등이다. 충청북도 근무환경평가는 근무환경 자율정비의 날라고도 하며 단순 평가와 시상이 아니라 부서원이 함께 더 나은 사무실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행사이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28일 토지정보과 등 3개 우수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에 솔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늘 정돈된 환경과 마음가짐으로 공직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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