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이 2021년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사업인 ‘오 감성의 탄생’을 통해 10명의 어린이 작가가 책을 출판했다고 12일 밝혔다.
‘오 감성의 탄생’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감성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된 글쓰기 및 출판 수업이다.
6월부터 9월까지 총 4개월 간 이뤄진 김한솔이 작가와 김아영 작가의 글쓰기 및 출판·편집 지도를 바탕으로 10명의 어린이 작가가 개성과 감성이 넘치는 자신만의 도서를 출판했다.
나영희 관장은 “앞으로도 마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우수한 인적 자원을 적극 발굴해 마을의 자라나는 아이들이 끼와 재능을 개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