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를 필요로 한다

서서희 기자

2018-12-28 10:15:35

 

증평군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증평군민장학회가 지난 27일부터 1박 2일 간 지역 내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비전투어를 운영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비전투어는 청소년들의 목표의식 및 셀프리더십 확립을 위해 운영된다.

‘세상은 나를 필요로 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투어에서는 첫째 날 유니세프 진로체험과 서울대학교 비전투어 및 서울대학교박물관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숙소인 충주시 앙성면의 켄싱턴리조트에서는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직업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진로 직업인터뷰 자리가 마련됐다.

둘째 날은‘나만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세우기’와‘소통으로 미래를 디자인 하기’등 꿈을 찾기 위한 프로그램과 미래 비전을 모두에게 알리는 비전선포식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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