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증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7일부터 2주간 쾌적한 환경 행복한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 산재해있는 폐비닐, 농약빈병, 비료포대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새마을회는 이 기간 동안 1톤 트럭 10대를 운영해 임시적치장에 15톤의 영농폐기물을 모았다.
이번에 수거한 영농폐기물은 자원재생공사를 통해 처리하고, 수익금은 연중 실시하는 새마을 행복1%나눔과 소외계층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정현숙 증평군새마을회장은“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동참한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폐비닐과 빈농약병, 비료포대 등이 있으면 도로인근에 모아서 증평군새마을회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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