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 홍보관 운영

평택시,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 첨단디스플레이, 첨단화학, 2차전지 소재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 운영

양승갑 기자

2021-11-16 12:46:34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INTRA2021 추진위원회에서 주최 하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은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8개국 130개 업체가 285개 부스를 마련해 첨단소재, 금속, 화학, 세라믹, 탄소, 복합재, 접착, 코팅, 필름 등 총 3,000점의 전시품을 선보인다.

평택시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조성중인 브레인시티 등 5개 산업단지 운영중인 15개 산업단지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사업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며 반도체 소부장 분야 및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기업을 대상으로 집중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1:1 맞춤형 투자상담도 진행한다.

정장선 시장은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갖춘 평택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우수한 첨단소재 분야의 투자기업을 다수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