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공의료발전 정책협의체‘출범’

24일 제1차 회의, 협의체 운영방안과 공공의료 현 실태 진단 및 우선 추진과제 등 논의

양경희 기자

2021-11-24 16:02:19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 공공보건의료 발전, 의료 불균형 해소, 재난의료체계 구축 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다.

인천광역시는 24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과제발굴과 정책개발 및 실행과제 도출 실행을 위해‘공공의료발전 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의료발전 정책협의체의 주요 기능은 인천지역 공공의료 현황 진단 지역특성을 고려한 우선과제 선정 및 정책 발굴 공공의료 필수의료 분야 확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은 총 12명으로 행정부시장, 건강체육국장, 민간 상급병원, 공공병원, 공공의료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공공의료발전 정책협의체 운영방안과 인천지역 공공의료 현 실태 진단 및 우선 추진과제 등을 논의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공공의료발전 정책협의체를 통해 우리시에 적합한 지역단위 공공보건의료체계 발전과 의료불균형 해소, 재난의료체계 구축 등 협력 및 추진방안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책협의체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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