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북한이탈주민 지원 민간단체들, 한자리에 모인다
북한이탈주민 지원 민간협의회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Q]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 지원 민간단체 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민간단체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13일 오후 3시부터 AW컨벤션센터에서 65개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지원 민간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부는 북한이탈주민과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지난 4월 3일 ‘생활밀착형 북한이탈주민 정책’ 추진방안을 담은 '제2차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동 계획에서 ‘온 사회가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정책’ 차원에서 민간부분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민간협의회 출범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통일부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탈북민 지원 민간단체 간 보다 원활한 정보 공유로 지원을 필요로 하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 민간단체간의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짐으로써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개인별 맞춤형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