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사랑의 온도탑 기온 상승 중 ~~

군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성금 250만원 기부

백소현 기자

2021-12-09 09:20:43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동절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희정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사랑의 온도탑 온도를 높이고 코로나19로 지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군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성금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사회복지공무원 간의 친목도모와 지역 간 정보교류를 통한 지식 공유화로 전문가로서의 자질향상, 사회복지전달체계 구축 및 복지국가 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7월에 설립되어 2021년 현재 20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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