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수송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의용소방대연합회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기본방역수칙준수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독려 방역패스 추가적용대상 안내 백신접종 완료증명 발급 안내 등을 홍보했다.
인근 식당과 카페 등을 방문해 방역패스추가 적용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단지 배부 및 수칙 안내를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 확진자가 7000명을 넘는 엄중한 상황으로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시민 모두가 방역대상자가 아닌 방역관리자가 되어 방역관리철저와 백신접종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실시되는 연말특별방역대책은 22년 1월 2일까지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맞춰 단계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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