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목련로타리클럽은 최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마스크·생필품·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평택목련로타리클럽은 지난 2001년 회원 37명이 뜻을 모아 창립했으며 창립 이래 지역사회를 위해 노숙자 및 독거노인 무료급식봉사, 독거노인 생필품 및 성금 전달, 수술비 지원 자선바자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생필품 전달, 청소년 및 리라아동복지관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다.
김해연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주위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과 도움의 손길을 통해 따뜻함을 전하는 평택목련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어 따뜻하고 살기 좋은 평택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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